현대정보기술이 17일 사옥을 서울 충무로에서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한다.
현대정보기술 청담동 신사옥은 회의와 세미나 전용공간, 카페테리어 등을 구비해 직원들의 업무환경을 개선했다. 또 연구소 인력들을 위해 모바일 오피스도 만들어 본사와 연구소간의 커뮤니케이션 경로를 최적화했다.
현대정보기술은 신사옥 이전과 함께 분기별 인세티브 강화, 개인 및 조직성과 중심의 성과보상제도 등 직원들의 기 살리기에 적극 나서는 등 사내외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정보기술의 새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71-25이며 대표전화는 종전과 같은 (02)2129-4114이다.
/ sejkim@fnnews.com 김승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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