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이 대구 2개 지역에 총 1239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신일은 우선 대구 진천역 인근에 400가구(조감도)를 21일 분양한다. 이어 28일에는 대구 동구 각산동에 839가구를 선보인다.
‘진천역 신일해피트리2차’는 34평형 257가구, 47평형 143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37만평 월배택지지구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 1호선 진천역과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곡과 성서를 잇는 6차선 도로(2008년 완공 예정)와 월매이마트 등이 주변에 있다.
이 아파트는 특히 ‘LDK(living-dining-kitchen) 신평면’을 적용했다. LDK는 주방과 거실을 나란히 배치해 개방감과 일조량을 극대화한 구조로 입주민들의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도록 꾸몄다.
신일은 이와 함께 동구 각산동에도 36평형 485가구, 48평형 14가구, 49평형 195가구, 54평형 14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신서택지개발지구의 혁신도시와 인접해 있고 동대구 IC와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053) 631-8700, (053)962-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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