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고객과 임직원 및 재정컨설턴트 5만명을 초대해 올해 최대 규모의 뮤직 콘서트인 ING페스티벌 ‘Simply the Best 06’을 오는 5월20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
ING 페스티벌에는 비, 이승철, 버즈, 아이비, 코요태, 장윤정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대거 출연 외에도 각종 이벤트 및 선명회 합창단 공연, 아크로바틱 공연 등도 마련된다. 론 반 오이엔 사장은 “이렇게 많은 고객과 ING가족이 모두 모이는 행사는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행사”라며 “이번 행사는 ING생명이 한국 시장에서 이룬 견실한 성장의 원동력이 된 고객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ING생명은 ING 페스티벌을 이번 2006년을 시작으로 그 해에 맞는 부제 하에 매년 개최, 정례화시킬 예정이다. 고객 및 임직원 외에도 5000명의 일반인도 초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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