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가 대림수산 인수설, 대한통운 인수전 참여 등의 소문으로 급등했다.
18일 코스피시장에서 CJ는 전일보다 6.43%(8000원) 상승한 13만2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CJ는 이날 오전 대한통운 인수전에 참여한다는 소문이 돈 후 대림수산을 인수한다는 소문까지 돌아 하루종일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도 CJ 주식 매수에 나서는 등 거래대금도 평균치의 2배가 넘는 444억원에 달했다.
이에 앞서 삼성증권은 지난 14일 원화강세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이 회사 목표주가를 14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 hu@fnnews.com 김재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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