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금리가 국고채 5년물 등 장기채 상품만 소폭 떨어졌다. 금리에 영향을 미칠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전일 미 국고채 장기금리 하락이 그나마 강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18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과 같은 5.03%를 기록했다. 지표금리인 5년만기는 0.02%포인트 떨어진 5.24%로, 10년만기도 0.02%포인트 내린 5.54%로 마감했다. 3년만기 회사채 AA-와 BBB-는 5.31%와 8.37%로 전일과 변동없이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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