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4월 장애인의 달에 한국장애인 정보화 협회와 공동으로 20일 서울 중계점과 도봉점에서 ‘장애인에게 사랑의 PC 보내기’ 기금마련 특별 바자를 진행한다.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특설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 품목은 청과, 수산, 축산, 가공식품, 일상용품, 가전, 의류 등 총 2만여점이며 기존 판매가보다 최고 50% 저렴하게 판매된다. 대표상품으로 LG 21인치 TV 8만원, 한경희 스팀 청소기 3만8000원, 조이스 면도기 1만원 등으로 선착순 판매하며 1인당 구매수량도 한정된다. 롯데마트는 판매금액 전액을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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