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험

LIG손보 ‘스피드지원팀’신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4.19 14:42

수정 2014.11.06 07:19



LIG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 사고 발생시 신속한 보상처리로 고객 만족도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스피드지원팀’을 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지금까지 휴일 사고 건에 대해서는 콜센터에서 사고 접수를 받는 선에서 업무가 마무리됐다. 그러나 스피드지원팀이 신설되면서 기존의 긴급출동 서비스와 더불어 사고 접수 후 보상전문 직원이 고객에게 안심콜을 시행, 사고 처리 절차와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상담해준다.

스피드지원팀은 평일 보상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해 사고차량에 대해 정비공장이 지정되어 있지 않을 경우 우수 정비공장으로 차량이 입고돼 질 높은 수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스피드지원팀의 서비스 지역은 사고장소 기준으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이며 LIG손해보험은 앞으로 대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설명=LIG손해보험은 휴일 자동차 사고 발생시 신속한 보상처리를 전담하는 '스피드지원팀'을 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사고장소 기준으로 서울, 인천, 경기 등부터 시작되며 점차 대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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