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이니스프리 새모델 송혜교



태평양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 모델로 송혜교가 활동한다.

태평양은 21일 이니스프리 전속모델로 송혜교와 1년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송혜교의 깨끗하고 청초한 느낌, 그리고 최근 더욱 여성스러워진 이미지가 이니스프리 컨셉트와 잘 어울린다는 게 모델 선정 배경. 송혜교는 최근 공중파 CF와 매장 사진 촬영을 마쳤으며 CF는 오는 5월초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TV 등을 통해 공개된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