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펀드·채권·IB

[채권시황]

신현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채권금리가 또 떨어졌다. 환율 급락에 따른 콜금리 인상 우려감이 둔화된 데다 주식시장의 큰 폭 조정이 호재로 작용하며 매수세가 유입됐다.

24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3%포인트 떨어진 4.88%를 기록했다. 지표금리인 5년 만기와 10년 만기도 전일에 비해 0.03%포인트씩 하락한 5.08%와 5.36%로 마감했다. 3년 만기 회사채 AA-와 BBB- 역시 0.04%포인트씩 내린 5.15%와 8.20%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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