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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외환딜러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940원대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외환은행 서울 을지로 본점의 딜러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주문을 내고 있다.

/사진=김범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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