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넵스,伊 수입가구 ‘톤첼리’ 신제품 발표

강두순 기자
파이낸셜뉴스

유러피안 스타일의 고급 주방가구 넵스(대표: 윤양호)는 25일 서울 삼성동 전시장에서 수입브랜드 톤첼리의 2006년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톤첼리는 넵스가 독점수입하고 있는 이태리 최고급 주방가구 브랜드로 이번 발표회에서는 크레덴자, 난띠아1, 난띠아 2, 에볼루션, 리빙, 에센셜 등 총 6가지 제품이 선보였다. 수납공간을 극대화했으며 주방과 거실공간의 경계를 허문 것이 가장 큰 특징.

톤첼리의 디자이너, 라스 올리버 힙코(Lars Oliver Hypko)는 “주방은 한 나라의 문화를 만드는 공간”이라며 “톤첼리는 넵스와 함께 한국의 전통적인 스타일과 좌식문화에 맞는 주방가구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두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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