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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매출 97억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안철수연구소는 27일 올 1·4분기에 순이익 33억7500만원, 영업이익 30억19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순이익은 36.1% 늘어난 것이지만 영업이익은 1.7% 줄어든 것이다.
매출액은 97억2800만원으로 16.9% 늘었다.
회사측은 “1·4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경상이익을 기록했고 영업 이익률도 30% 이상 유지했다”며 “이는 해외사업이 꾸준히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보안관리 솔루션 및 네트워크 보안 제품 등의 매출 증가가 지속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안연구소는 전일보다 0.37% 오른 2만6950원에 장을 마쳤다.
/ [email protected]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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