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채권시황]

신현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채권금리가 보합에 머물렀다. 시장의 관심이 환율시장 흐름에 집중된 가운데 다음달 중순 열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강했다.

27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과 같은 4.87%를 기록했다. 지표금리인 5년만기와 10년만기 역시 각각 5.06%와 5.33%로 전일과 같았다. 3년만기 회사채 AA-와 BBB-도 전일과 같은 5.14%와 8.19%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