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공기업

남동발전,파워엔지니어링 석·박사과정 개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5.11 14:49

수정 2014.11.06 06:08



한국남동발전은 최근 한양대학교와 국내 처음으로 ‘파워엔지니어링공학 석·박사과정’ 개설 협약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 과정은 남동발전의 ‘글로벌 파워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파워엔지니어링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 설비운영 및 예측 부문의 인재육성을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오는 9월 개설되며 2년마다 10명씩 선발된 발전설비 운전 및 정비분야 현장경험이 풍부한 인재들이 참여한다.
주5일근무에 따라 토요일에 집중적으로 수강하며, 2년간의 수업연한을 마치면 석사학위를 받는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