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최근 한양대학교와 국내 처음으로 ‘파워엔지니어링공학 석·박사과정’ 개설 협약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 과정은 남동발전의 ‘글로벌 파워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파워엔지니어링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 설비운영 및 예측 부문의 인재육성을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오는 9월 개설되며 2년마다 10명씩 선발된 발전설비 운전 및 정비분야 현장경험이 풍부한 인재들이 참여한다. 주5일근무에 따라 토요일에 집중적으로 수강하며, 2년간의 수업연한을 마치면 석사학위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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