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출시된 애견통역기에 전문의 상담, 미니홈피, 애견 쇼핑몰 등을 추가한 ‘프리미엄 애견통역기’를 내놨다고 11일 밝혔다.
애견통역기는 개 울음소리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사람과 감정을 교환할 수 있도록 고안된 서비스로 현재 2만5000여명의 SK텔레콤 고객이 사용하고 있다.
새로워진 메뉴는 ▲유기견 정보와 애견 노하우를 공유하는 미니홈피 ▲온라인쇼핑몰 모나미펫(www.monamipet.com) 최대 25% 할인 기회 ▲오프라인 폭시펫 매장에서 미용·물품 5% 할인 ▲유·무선 연동 전문의 상담 등이다. 프리미엄 애견통역기 서비스는 월 2000원이며 데이터 통화료는 별도다.
/ wonhor@fnnews.com 허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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