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통합 신한은행의 출범을 축하하는 고객 사은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음악회를 개최한 신한은행은 광주,부산, 대구, 대전에서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에는 서울 심포니오케스트라, 성악가 김동규, 뮤지컬 명성황후의 이태원, 가수 이문세와 유열, 여성4인조 전자현악팀 투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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