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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관심종목-대주레포츠]하한가 추락 후 기사회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5.12 14:50

수정 2014.11.06 06:02



대주레포츠가 기사회생한 한주였다.

12일 코스닥 시장에서 대주레포츠는 전일보다 14.98% 급등한 1만900원으로 이틀째 상한가를 이어갔다.
금융당국이 우회상장 개선안을 내놓은 가운데 하한가까지 추락한 이후 이틀째 반등세로 주간수익률은 3.81%다.

대주레포츠의 이같은 상승세는 인수합병(M&A) 등 신규사업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보더스티엠을 흡수합병키로 했고 앞서 화학섬유 원부자재·패딩(Padding) 제품 등을 생산하는 에버피아에 대주레포츠 주식을 출자해 지분 95%를 인수하는 등 지난해말 최대주주가 변경된 후 인수합병을 추진하며 신규사업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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