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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친디아 적립형펀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5.15 14:51

수정 2014.11.06 05:57



투자전문그룹 미래에셋은 중국과 인도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는 ‘미래에셋 친디아 적립형펀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국과 인도의 대표기업에 동시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수익성뿐 아니라 변동성 축소를 통한 안정성도 추구하며 환위험은 펀드자체의 환헤지를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선취형 펀드인 ‘미래에셋블루칩주식형펀드’와 기간보수형 펀드인 ‘미래에셋블루칩리치플랜주식형펀드’가 있으며 ‘미래에셋블루칩주식형펀드’는 선취보수 1.0%를 포함해 보수는 연 총 2.05%로 중도환매 수수료는 없다. ‘미래에셋블루칩리치플랜펀드’는 연 2.55%에 90일 미만 환매의 경우 이익금의 70%가 수수료로 부과된다.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생명 전국 지점망을 통해 판매한다.

(02)3774-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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