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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고객 1천명 세네갈 평가전 초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5.15 14:51

수정 2014.11.06 05:55



하나은행은 독일월드컵 축구 국가대표선수가 최종 확정된 후 국내에서 펼쳐지는 첫 평가전인 오는 23일 세네갈전에 고객 1000명을 초청한다.


초청 대상은 5월8∼18일 적립식 태극펀드 가입 고객 중 5만원 이상을 자동이체한 고객이다. 이 중 500명을 추첨해 1인당 2석의 관람 티켓을 증정한다.


태극펀드는 고객의 성향에 따라 건곤감리 4개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고 지난 3월 설정 이후 수익률이 10%에 달해 현재 하루 1000명 이상씩 가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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