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日관광객 ‘백세주마을’ 체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5.16 14:51

수정 2014.11.06 05:53



국순당이 운영하는 ‘백세주마을’이 일본여행사가 기획한 한국 여행상품 내에 관광코스로 선정됐다.


오는 7월까지 판매되는 이번 기획상품은 첫날 저녁에 ‘백세주마을’을 방문, 백세주와 식사, 전통 안주들을 체험하게 된다.

국순당은 외국인들의 한국체험 상품인 만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특별히 제작한 백세주 선물세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순당 송갑준 외식사업부장은 “이번 상품은 우리 술과 음식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인 만큼 제공하는 제품, 서비스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 한국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져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shower@fnnews.com 이성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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