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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아난 유엔 사무총장 北문제 논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5.16 14:52

수정 2014.11.06 05:49



노무현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을 접견한 뒤 함께 오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노대통령은 남북관계의 특수성에 맞춰 북한 개방과 변화, 북한인권개선을 위한 우리의 노력 등을 설명했으며 아난 사무총장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을 지지하며 조기에 6자회담이 재개되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사진=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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