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투신권은 1월 인텔 충격으로 인한 급락 이후 자금 유입 둔화에 따라 매매 주도권을 외국인에게 넘겨 줬다. 4월 환매 쇄도에 따른 자금 순유출로 4월에는 순매도로 일관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환매 진정과 신규 자금 유입으로 다시 매수를 재개했다. 투신의 매수 여력이 강화되고 있지만 국내 투자 가능 규모는 예상보다 적어 외국인 매도를 막아 내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대우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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