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금리가 상승행진을 지속했다. 외국인 투자가가 선물시장을 통해 매도물량을 급격히 늘리면서 하락 출발한 금리가 상승세로 급반전됐다.
23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3%포인트 상승한 4.77%를 기록했다. 지표금리인 5년만기는 0.04%포인트 상승한 4.93%를, 10년만기는 0.03%포인트 높아진 5.20%로 장을 마감했다. 3년만기 회사채 AA-와 BBB-는 각각 0.03%포인트씩 뛴 5.04%와 7.99%로 거래를 마쳤다.
/전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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