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대우·NH투자증권 신용등급 상향조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5.24 15:11

수정 2014.11.06 05:23



한국기업평가는 24일 대우증권의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상향하고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지난해 12월 ‘A’로 상향된 이후 5개월 만이다.

한기평은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등 주요 영업무문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퇴직연금 등 신규 수익원 확대로 수익기반이 다양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해 고정자산 유동화를 통해 대우증권의 2006년 3월말 기준 영업용 순자본비율이 전기 대비 132.3%포인트 증가한 592.4%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자산구조를 갖춘 것도 신용등급 상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 sdpark@fnnews.com 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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