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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에너지개발 프로젝트 본격 가동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5.24 15:11

수정 2014.11.06 05:22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핵융합에너지의 상용화를 위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프로젝트’ 제3차 장관급회의가 시작됐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24일 열린 이번 회의에서 각국 대표들이‘ITER 공동이행협정’에 가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왼쪽부터 박영일 과학기술부 차관, 포토치닉 유럽연합(EU) 연구집행위원, 미국 오바크 에너지부 차관, 중국 서관화 과학기술부 장관, 일본 코모토 문부과학성 정무차관, 러시아 보로보코프 원자력부 장관, 인도 카코다카르 원자력부 장관, 프랑스 골라드 과학기술부 장관 및 국제원자력기구(IAEA) 부카르트 사무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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