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락률 지표인 ADR(상승종목수/하락종목수)가 하락함에 따라 시장의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ADR는 일반적으로 바닥권에서 발견하는 기능이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ADR지표만 보게 되면 2004년 5월 바닥, 올해 1월 바닥은 ADR를 통해서 예상할 수 있었다. 이미 바닥권 수준에 근접해 있는 ADR를 통해 조정패턴이 지난 2004년 5월 및 올해 1월과 같다면 V자 반등도 기대해 볼 만하다.
/대우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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