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신보재단聯 회장 이은범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6.05.25 15:12

수정 2014.11.06 05:18



전국신용보증재단연합회 제4대 회장에 이은범 전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장(55·사진)이 선임됐다.


연합회는 25일 “신임 이회장이 오는 29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기 용인 토박이인 이회장은 지난 70년 용인군 지방공무원 9급으로 공직생활을 시작, 광주군청, 공업진흥청을 거쳐 96년부터 중소기업청에서 근무했다.
지난 3월 부산·울산 중기청장에 부임했고 2개월여 만에 임기 3년의 신용보증재단연합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jinulee@fnnews.com 이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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