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탤런트 문근영이 모델로 나오는 국민체조 광고를 통해서 월드컵 기간중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체조를 선보이고 있다. 월드컵때 큰 소리를 지를 수 있도록 하는 목 관리 체조, 늦은 밤 경기를 위해서 졸음을 깨는 체조, 또 경기가 끝난후 잠이 오지 않을 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체조 등이 TV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또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 국민은행 홈페이지 ‘이벤트 존’을 통해 6월 4일까지 응모한 카드회원 중 응모기간 KB카드 이용금액이 5만원 이상인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은 파브 보르도 LCD 40인치 TV (1명), 코원 A2 PMP지상파 DMB패키지(5명), 토고전 상암 월드컵 경기장 공동 응원전 입장권 4매 (400명), 응원 티셔츠 와 두건 세트 (500명)등이 마련되어 있다.
5월 31일까지 KB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한국팀 예선 성적과 첫골 득점 선수, 월드컵 우승국 등의 퀴즈를 맞춘 고객에게 총 6018만원을 배분하는 이벤트와 한국 팀 4강 진출시 유럽여행 경비 500만원씩과 포인트 약 2000만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추가로 실시한다. 또 독일 월드컵 로고가 새겨져 있는 ‘KB스타카드 월드컵 스폐셜 에디션’(1만장 한정판)을 출시해 6월 30일 까지 발급한다.
한편 지난 3월 10일 부터 3월 31일까지 실시한 ‘KB마스타카드 쓰고 독일 월드컵 가자-독일행 티켓을 가져라’ 행사 종료에 따라 홈페이지 응모 및 KB마스타카드로 1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5명을 추첨해 월드컵 입장권 2매(한국:스위스전)와 여행경비 400만원(총 2000만원)을 전달했다.
/ mchan@fnnews.com 한민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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