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를 통해 꾸준히 월드컵 마케팅을 펼쳐오고 있다.
우선 오는 6월24일까지 우리나라의 예선전 스코어, 월드컵 우승, 준우승국을 맞추는 퀴즈대회를 연다.
우리나라 예선전 3게임 각각 스코어 맞추기를 실시해 1등은 100만 포인트, 2등은 50만 포인트, 3등은 1만 포인트 등 3게임 총 900만 포인트가 주어지며, 우승과 준우승국을 맞춘 고객에게는 1100만 포인트를 준다.
또 6월12일까지 맨유 카드 발급 신청을 하고 7월10일까지 2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온라인 응모 회원에게는 우리나라 경기 전적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한다. 예선에서 1승을 할 때마다 전체 응모 고객에게 2000 포인트, 16강 진출시 3000 포인트, 8강은 5000 포인트, 4강은 1만 포인트를 각각 지급하며 결승에 진출할 경우 3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또 맨유카드는 신한카드가 영국 바클레이카드와 제휴해 발급하는 것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과 관련된 각종 서비스가 부여된다.
우선 6개월마다 추첨을 통해 3명(1인당 2매)에게 영국 프리미어리그 입장권을 준다. 또 매월 추첨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선수가 서명한 티셔츠와 페넌트 등을 준다. 레드 리워드(Red reward)로는 신한카드 홈페이지 내 ‘MU 포인트 몰’에서 맨유 구단의 티셔츠, 바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고, 신한 올플러스 포인트처럼 포인트 대에 맞는 상품 구입하거나 현금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일시불·할부 사용액의 0.1%가 적립되며, 날짜에 3, 6, 9가 들어가는 369 데이에는 전국 현대오일뱅크, GS칼텍스에서 주유시 휘발유 기준 리터당 80포인트가 적립된다.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국내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 프로 경기 입장권을 50%(최고 1만 5천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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