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오는 6월 9일부터 시작되는 제18회 독일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 선수들에게 보내는 축하와 격려 전보 2종을 출시 했다고 밝혔다.
이 전보는 ‘태극전사 국제전보’서비스 상품으로 선수들의 사기진작 및 4강 진출의 국민염원을 담아 디자인 된 ‘독일 월드컵용 슛∼카드’와 ‘골인!!카드’ 2종으로 독일 퀼른지역 대한민국 축구선수단 숙소까지 당일 직접 배송된다.
국가대표 공식후원사인 KT는 월드컵 대회 기간 중 많은 격려 전보가 예상됨에 따라 이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하고, 국민들의 격려와 기원을 가장 빨리 전달하는 전령사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운영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대한민국 게임 종료시까지 이며, 가격은 건당 3만원이다. 문의는 KT 국제전화국(1588-2356, 0079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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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om@fnnews.com 박민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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