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일부터 자사 무선 인터넷 ‘네이트’에서 ‘아름다운 경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경매’는 스타들이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한 물품을 경매에 내놓고 판매 수익금 전체를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게 된다.
‘아름다운 경매’에는 히딩크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과 2002 월드컵 출전 선수들의 사인볼 및 유명 연예인의 사인 티셔츠 등 다양한 기증품들이 준비돼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휴대폰으로 ‘**4989’와 네이트 버튼을 누르면 된다.
/ wonhor@fnnews.com 허원기자
■사진설명=SK텔레콤 고객들이 휴대폰을 통해 ‘아름다운 경매’ 서비스를 이용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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