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은 대구 수성구에 상류층을 겨냥한 ‘수성 카루스’ 49평형과 57평형 615가구(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2호선 범어역과 대구은행역 중간에 위치해 있다.
특히 대백프라자, 만촌이마트 등의 쇼핑시설뿐만 아니라 잘 갖춰진 학군이 인근에 있어 실수요들의 관심이 높다.
내부 평면은 다른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가족실 개념을 도입,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고급 자재와 인테리어를 사용할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궁전맨션 앞에 위치해 있고 오는 16일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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