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보험

흥국생명 108억 업계 최고 배당

조석장 기자
파이낸셜뉴스

흥국생명이 생보업계 최고 수준의 배당률로 계약자 배당을 실시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당금액은 사업비차 배당 33억원, 위험률차 배당 47억원, 이자율차 배당 28억원을 합한 총 108 억원으로 12일부터 해당 계약일에 유지되고 있는 유배당보험 가입 계약자에게 지급된다.

이는 계약 건당 평균 3만5000원 정도 수준으로 약 26만 유배당 보험 계약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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