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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스코틀랜드와 투자상담 상승…0.75%올라 2700원 마감

차석록 기자
파이낸셜뉴스

세원셀론텍이 스코틀랜드와의 투자상담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세원셀론텍(회장 장정호)은 지난 9일 스코틀랜드국제개발청 생명과학본부 토니 베이커 국장이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바이오 생산시설 및 연구소를 방문했으며 리제너레이티브 메디컬 시스템(RMS)에 관한 면밀하고 다각적인 투자상담이 진행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세원셀론텍은 0.75% 오른 27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한국·스코틀랜드간 ‘국제협력연구’ 프로젝트진행 문제로 LG생명과학 등 협력관계에 있는 제약기업을 찾은 토니 베이커 국장은 방한 일정 중 그간 지속적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모색해 온 세원셀론텍을 직접 방문했다.

스코틀랜드국제개발청은 스코틀랜드 정부와 스코틀랜드경제개발공사(SE) 합작 정부기관으로 해외 투자유치 사업 및 수출업무까지 통합적으로 관할하고 있다.

장정호 회장은 “세계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에서 복제양 돌리에 이르기까지 뿌리 깊은 바이오 전통을 자랑하는 스코틀랜드의 관심과 이목이 이제 세원셀론텍의 RMS에 집중되고 있다”고 의의를 강조했다.

/ [email protected]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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