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창업

[창업 단신]16강땐 삼겹살 1600원 外

이진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삼겹살 프랜차이즈 ‘돈데이(Day)’(대표 김태진) 서울 명일점은 월드컵 16강 진출시 대표메뉴인 ‘자연 삼겹살’ 1인분을 1600원에, 8강 진출시 800원, 4강 진출시 400원에 제공한다. 이벤트는 진출 확정 당일날에 실시한다.(02)481-8189

한편,돈데이는 여름철 신메뉴 ‘돈데이 냉소바’(사진)를 내놓았다. 메밀의 본고장 일본 마쯔야마시의 ‘야마끼’사와 공동개발한 메밀소스를 이용한 냉소바는 가쓰오 향이 깊고, 맛이 진한 게 특징이다. 1인분 3500원.

철판요리 전문점 ‘철판매니아’는 6월 중에 계약을 맺는 가맹점에 주방설비 및 비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소고기도 올해 말까지 전량 지원한다.

월드컵을 기념하는 동시에 브랜드 홍보 차원에서 파격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냉장·냉동고,싱크대 등 주방 설비와 테이블, 의자 등 각종 비품을 무료 제공함으로써 초기 창업비용을 40% 절감해 준다. 아울러 소고기 지원으로 추가 비용감소가 기대된다. (02)2043-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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