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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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황]
채권금리가 또 상승했다. 대내외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감이 확산되면서 매수세의 발목을 잡았다.
15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보다 0.04%포인트 오른 4.89%를 기록했다. 지표금리인 5년만기도 0.04%포인트 상승한 5.03%를, 10년만기는 0.04%포인트 높아진 5.25%로 마감했다. 3년만기 회사채 AA-와 BBB-도 전일에 비해 각각 0.04%포인트와 0.03%포인트 상승한 5.16%와 8.06%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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