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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관심종목-팬텀]‘악재·호재’겹쳐 급등락 이어져

팬텀이 호·악재로 주가 급등락이 나타난 한주였다.
16일 팬텀은 전일보다 1%가 내린 7920원으로 장을 마쳤다.
팬텀은 지난 15일 지난해 증권거래법상 불공정거래 혐의로 고발된 김준범 대표이사 및 최대주주가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공시해 이틀 연속 급등했다.
그러나 팬텀은 전일 장 마감후 914만주의 무상증자 물량이 오는 20일부터 신규상장된다고 공시, 물량압박에 대한 부담으로 약세 마감했다.
지난해 증권선물위원회는 팬텀의 대표이사 김준범, 최대주주 이주형, 주요주주 이장혁 등이 증권거래법상 불공정거래금지 규정을 위반한 혐의가 있다며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고발했었다.
/ [email protected]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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