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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해고의 비용절감 효과

일시적 경기 후퇴로 직원을 해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때 회사는 과감히 이익을 희생해야 한다. 그것은 경영자의 리스크고 책임이다. 직원들에게는 죄가 없다. 왜 그들이 고통을 당해야 하는가?
―아키오 모리타 소니 전 CEO
■직원 해고는 단기적으로 비용 절감이 되기는 하지만 퇴직금 지급, 축적된 지식과 신뢰 상실, 새로운 인력 고용과 훈련 비용을 합하면 해고를 통한 절감 비용을 금방 초과합니다. 부적합한 사람을 골라내는 목적이 아닌 비용절감을 위한 해고는 수지타산이 맞지 않습니다.
/조영탁 휴넷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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