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알레르기 없는‘라도’와 함께 여름을”

정명진 기자
파이낸셜뉴스

금속 알레르기가 생기지 않는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명품브랜드 ‘라도(RADO)’가 20일 오전 서울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1층에서 ‘알레르기 프리 서머 페스티벌’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오는 7월30일까지 전국매장에서 개최된다.

사진=박범준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