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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청사 ‘헌혈의 집’ 열어

정부중앙청사 ‘헌혈의 집’ 현판식이 20일 청사 의무실에서 이용섭 행정자치부,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이현숙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헌혈의 집은 앞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정부청사에 헌혈의 집을 연 것은 지난 4월 개설한 정부과천청사에 이어 두번째며 정부대전청사도 7월 중 헌혈의 집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정부청사관리소 관계자는 “매주 화요일을 ‘공직자 헌혈의 날’로 지정, 운영할 계획”이라면서 “많은 공직자가 헌혈운동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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