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자연마루는 이탈리아 명품 원목마루 베르티(Berti)와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베르티 마루는 핀란드산 최고급 자작나무 합판과 4.5㎜ 이상의 두꺼운 원목으로 제작된 최고급 제품으로 영국 윈저궁, 러시아 크렘린 궁에 시공되는 등 유럽지역에서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이로써 동화자연마루는 기존 강화마루(크로젠, 라르떼, 클릭, 홈인)와 합판마루(나투스 수, 본)를 생산 판매한 데 이어 최고급 원목마루인 베르티를 판매, 국내 최초로 모든 형태의 마루를 유통하게 됐다.
동화자연마루는 최고급 외관과 품질까지 확보한 베르티가 바닥난방을 적용하는 한국 실정에 가장 적합한 최고급 원목마루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했다.
동화자연마루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나무 바닥재 시장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며 “국내 마루 판매 1위 업체로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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