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30일 전립선센터 개소식 外
서울아산병원은 30일 전립선센터(소장 안한종 교수)를 개소한다.
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는 이번 전립선센터 개소로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암 등 전립선질환 환자들의 ‘진료-검사-결과’를 하루에 마칠 수 있는 원 스톱(One-Stop)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전립선센터에는 전문 코디네이터를 배치해 검사 및 수술치료에 대한 상담과 약물치료에 대한 정확한 교육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는 29일 오후 4시 서울 동작구보건소에서 아토피 피부염에 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서성준 교수가 ‘아토피 피부염의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하는 이번 강좌는 무료이며 참가자에게 피부알레르기 검사 및 기념품을 제공한다. (02)6299-1525
서울대병원은 이달 초 초고속 64채널 CT(컴퓨터단층촬영기) 1대를 도입한데 이어 이달 중에 1대를 추가로 도입한다. 64채널 CT는 10초 안에 전신촬영이 가능하며 초당 최대 95개의 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현재 사용중인 16채널 CT로 전신촬영에 걸리는 시간은 약 10분이다. 촬영시간이 짧아지면 움직임을 줄이기 위해 환자가 호흡을 참아야 하는 시간이 줄고, 심장과 대장 등 움직이는 장기를 빠르게 촬영해 심장혈관 CT, 가상내시경 CT등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 병원측의 설명이다.
경희의료원 류마티스내과·한방침구과·동서관절류마티스센터에서 개최하는 ‘제2회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를 위한 무료건강강좌’가 7월8일 오전 9시부터 의료원 강당에서 실시된다. 이번 강좌는 류마티스 인자 검사 및 류마티스 관절염과 운동요법이 주제이며 선착순 200명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다.(02)562-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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