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펀드·채권·IB

[채권시황]

신현상 기자
파이낸셜뉴스

채권금리가 보합에 머물렀다. 머니마켓펀드(MMF) 대량 환매 우려에 따른 단기물 중심의 수급불안이 다소 진정된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강했다.

28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3년만기 국고채 수익률은 전일과 같은 5.04%를 기록했다. 지표금리인 5년만기도 전일과 변함없는 5.17%를, 10년만기 역시 5.34%로 변동이 없었다. 3년만기 회사채 AA-와 BBB-도 전일과 같은 5.31%와 8.20%로 거래를 마쳤다.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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