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스닥 선언]삼성증권,한국대표 종합투자銀 자부

삼성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에서 최초로 본격적인 IB(투자은행)업무를 시작한 이래 다수의 빅딜과 국내 IB업계에 기념비적인 딜을 수행했다.특히,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추고,글로벌 IB와 대등한 경쟁이 가능해 국내 업계를 대표하는 IB 하우스다.
고 난이도의 재무자문 능력을 요구하며, 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 하에서 삼성증권은 최고 수준의 조직 능력과 막강한 채널을 바탕으로 발행자(기업고객)에게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투자자들에게는 양질의 투자상품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투자은행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수행 딜을 보면, 강원랜드의 비상장법인 일반공모(99년,업계 최초), 서울은행(02년)과 조흥은행(03년)의 매각 자문, 담배인삼공사(99년), 우리금융지주(02년) 미래에셋증권(06년) 등의 IPO, MKIF 공모(06년, 업계 최초의 인프라펀드 공모), 기업은행(03년) 거래소 이전상장, 필라코리아(05년) MBO 자문, 크라운제과의 해태제과 M&A 자문(05년)등이다. 현재 대우건설 M&A 자문 외에 다양한 부문에서 IB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당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투자은행으로서 IB경쟁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우수한 인력, 다수의 딜을 통해 축적된 업무경험과 평판, 양질의 고객층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 사업영역 개발을 위해서는 외국기업의 국내 IPO, 해외 기업의 국내 장기채 발행(아리랑본드) 주선하거나, 공모 인프라펀드 조성과 IPO도
단기적으로 유망한 시장으로 주력하고 있다”면서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핵심 경쟁력 강화를 통해 압도적인 국내1위 (Domestic Dominance)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 [email protected]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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