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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그림으로 보는 6월30일의 증시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통화량을 비교해 보면 터키는 평균적으로 10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급격히 상승해 130% 수준에 근접해 있다. 일본, 미국의 통화량이 GDP대비 50∼60% 수준을 유지하는 것과 비교해 볼 때 과도한 통화량 공급이 일어나고 있는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최근 터키의 금융위기 상황을 대변해주는 통계 지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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