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정보통신

“지하철서도 초고속 인터넷을”

김승중 기자
파이낸셜뉴스

KT와 SK텔레콤은 이동 중에도 초고속 인터넷 수준의 속도와 다양한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있는 휴대 인터넷 와이브로 상용서비스를 30일 시작한다. KT직원들이 29일 오후 지하철 분당선에서 와이브로를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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