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한화증권 ‘모바일 클럽’ 서비스 실시

전용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화증권(대표이사 진수형)은 증권 거래시 쌓이는 적립금으로 증권거래가 가능한 휴대폰과 개인휴대용단말기(PDA)를 지원하는 ‘모바일 클럽’ 서비스를 5일부터 실시한다.

‘모바일 클럽서비스’는 고객들이 희망하는 최신 휴대폰과 PDA를 직접 선택하여 무료로 받은 후, 증권 거래를 통해 적립되는 적립금으로 단말기 비용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모바일 트레이딩에 관심이 많아도 단말기의 높은 가격 때문에 망설였던 고객들에게 모바일증권거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비용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바일 클럽서비스’는 한화증권에서 신규로 계좌를 개설하거나 기존 고객 중 예탁 자산 200만원 이상인 고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디지털 카메라를 상품으로 제공하며 이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544-8282

/ courage@fnnews.com 전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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