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그린텍, 대체에너지 약발 끝
이지그린텍이 이틀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이지그린텍은 전일보다 14.97% 내린 8120원에 장을 마쳤다.
대체연료 상용화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차익매물이 쏟아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그린텍은 최근 산업용 연료인 벙커C유와 물을 혼합한 'EP-30'이라는 대체연료를 개발,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EP-30은 벙커C유를 대체할 경우 30%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매연과 일산화탄소 등의 배출량도 크게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연료로 알려져 있다.
/ kmh@fnnews.com 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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