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자황’은 동·식물성 생약재와 7종의 비타민군이 복합 처방 된 국내 유일의 처방 보양 강장제이다. 스트레스, 체력소모가 많아 사고력이 저하되기 쉬운 30∼ 50대 남성의 정력증진, 기력회복에 효과가 뛰어나다.
자황은 지난 94년 발매된 이후 10년 넘게 국내 대표적인 고급 자양강장드링크제로 자리매김하며 지난해 30억원, 올해는 50억원의 매출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이제품은 용량이 100ml로 다른 미니드링크에 비해 충분한 복용감을 줄 수 있어 마시기를 좋아하는 한국인의 습성에 잘 맞을 뿐 아니라 갈증해소에도 적합하다. 무엇보다 생약재의 좋은 향과 맛을 살려 드링크제의 필수 조건인 ‘맛’을 만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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