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주상복합 아파트 ‘신도림 2차 푸르지오’ 90가구(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4층 지상 19층 2개동으로 31평형 30가구, 44평형 60가구 규모다. 분양가는 평당 1600만원 선이다.
이 아파트는 신도림역, 도림천역, 구로역과 인접해 역세권 상권으로 유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최근 신도림역 주변에 미래사랑시티, 테크노마트, 대성복합 빌딩 등 대형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투자가치도 높은 편이다.
대우건설은 이 아파트를 설계하면서 주상복합 아파트의 단점으로 지적된 채광과 조망을 최대한 확보토록 했다.
대우건설은 특히 국내 최초로 통합 생활모드 연출시스템을 적용, 상황과 여건에 맞게 자동으로 조명등과 전동커튼이 조절된다.(02)508-5730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